정독
55%에서 20%로 — 일본 크립토 세제 개편, 남은 관문은 무엇인가
일본은 크립토 양도차익에 최고 55%의 종합과세를 물려왔다. 2026년 4월로 예고된 20% 분리과세 전환은 무엇이 확정됐고 무엇이 남았는가. 법안의 실제 경로를 따라가본다.
정독
한 주제를 끝까지 읽습니다
While You Wait for the Price, What Is Your Bitcoin Doing?
10개월간 50% 하락을 '그냥 버틴' 투자자의 계좌에는 같은 수량의 비트코인과 절반의 평가액만 남았습니다. 예치·렌딩의 이자는 어디서 나오고, 일본의 2026년 금상법 개정은 무엇을 바꾸는가.
JPYC 이후 — 엔화 스테이블코인의 첫 1년이 결정하는 것
미국 달러가 스테이블코인의 99%를 차지하는 시장에서, 일본은 자국 통화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 안에서 키우는 유일한 주요국이다. JPYC의 유통 구조와 신탁형 모델의 한계를 뜯어본다.
메타플래닛 다음 — 일본 상장사 비트코인 재무의 두 번째 물결
메타플래닛의 주가는 비트코인 매입 발표 이후 시장의 상식을 벗어났다. 지금 일본 거래소에는 그 궤적을 따르려는 상장사가 줄을 서 있다. 두 번째 물결의 기업들은 무엇이 다른가.
조간
도쿄 개장 전에 읽는 브리핑